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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지는 바다를 항해하는 크루즈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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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또 다른 계절

세계 각지의 항로를 회원 전용 요금으로. 출발일과 객실을 고르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하겠습니다.

Destinations

어디로 향하시겠습니까

빙하에서 산호초까지. 계절마다 가장 좋은 바다를 골라 항로를 엽니다.

On Board

배 위에서의 하루

객실을 나서면 바로 시작됩니다. 다이닝, 데크, 그리고 창밖의 수평선.

크루즈 선상 수영장 데크

선상 풀 데크

수평선과 같은 높이에서 보내는 오후

크루즈 선상 다이닝 홀

다이닝

매일 바뀌는 코스와 각 기항지의 식재료

크루즈 스위트 객실

스위트

발코니 너머로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는 객실

Why Cruise Club

회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

항구에 나란히 정박한 크루즈 선단
01
회원 전용 요금
공개 요금과 별도로 운영되는 회원가를 적용합니다. 로그인하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2
한국어 전담 상담
예약부터 승선까지 한국어로 안내합니다. 서류와 기항지 일정도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03
전 세계 선사 제휴
주요 선사의 노선을 직접 배정받아 운영합니다. 원하시는 객실 등급을 우선 확보합니다.
04
에이전시 프로그램
직접 판매하며 수익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등록 후 전용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Guest Stories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

실제 탑승 후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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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Test Review - English content check

This is a QA test review to verify the board write flow works end to end.

D*ngPhuc

부산에서 배 타고 세 나라 돌고 왔습니다

비행기 타는 게 부담스러워서 미뤄왔는데, 부산항에서 그냥 걸어 들어가서 배 타는 게 이렇게 편할 줄 몰랐습니다. 짐을 한 번만 풀면 되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후쿠오카에서 반나절, 상하이에서 하루 종일 있었는데 두 곳 다 시내까지 셔틀이 있어서 이동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해상일 이틀이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 이틀이 제일 좋았습니다. 갑판에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이렇게 귀한 줄 몰랐네요. 60대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두 분 다 만족하셨습니다.

박*희

허버드 빙하 무너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알래스카는 사진으로 볼 때랑 완전히 다릅니다. 빙하 앞에 배가 멈춰 섰을 때 정적이 흐르다가 갑자기 대포 소리 같은 굉음이 나면서 얼음 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배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 조용해졌다가 동시에 소리를 질렀어요. 7월인데 갑판은 정말 추웠습니다. 패딩 가져가시라는 안내가 있었는데 그거 꼭 지키세요. 저는 얇게 입고 나갔다가 십 분 만에 들어왔습니다. 발코니 객실로 업그레이드한 건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새벽에 커튼 열었더니 바로 빙산이 떠다니고 있더군요.

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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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한 번으로 전 노선 판매 권한과 전용 대시보드를 받습니다. 추천인 구조와 정기 정산까지 함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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